wallpaper 세월호 세월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세월호 참사 8주기인 16일 참사가 남긴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며 더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. 11 hours ago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문… Saturday, April 16, 2022 Edit